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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공사, 차이나오일과 공동비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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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는 차이나오일과 270만배럴 규모의 국제석유공동비축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차이나오일과 최근 국제석유공동비축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차이나오일은 내년 9월30일까지 1년을 기한으로 서산비축기지 시설 270만배럴분을 임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석유공동비축사업이란 국내 석유비축시설을 외국 석유회사에 임대해주고 임대료를 받는 한편 석유우선구매권을 보유해 비상시 석유를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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