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미주지역 I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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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오늘부터 9월29일까지 9일간 미국 뉴욕과 보스톤, LA,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해외기업설명회(IR)를 개최합니다.
특히 부산은행은 9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뉴욕에서 37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경영실적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JP모건이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에 참여해 현지 증권사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잠재적인 투자자들에게 기업설명회도 가질 계획입니다.
정성태 상무는 "이번 미주 IR로 부산은행에 대한 해외투자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대외신인도를 끌어올리는 기회를 삼을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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