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조흥, 직원 감성 통합 응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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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은 두 은행 합병을 앞두고 감성 통합을 위해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공동 응원 행사를 갖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 신한은행대 우리은행이 펼친 이 경기에는 조흥은행 임직원 가족 400여명과 신한은행 임직원 가족 1,000여명 등 총 1.400명이 참가했습니다.
한편 두 은행은 통합을 앞둔 직원들간 감성적 화합을 위해 부서장들의 백두산 등반 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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