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30>아시아나 파업 10일째..긴급조정권 가능성 낮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파업 열흘째를 맞고있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 파업에 정부의 긴급조정권이 발동되긴 어려울 전망입니다. 노동부는 아시아나항공 사측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긴급조정권 발동을 고려치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 고위관계자는 "국민경제를 현저히 해치거나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때 발동이 고려될 수 있으나 현재는 그런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판단된다"면서 "노사 자율교섭 대원칙 아래 최대한 교섭을 타결할 수 있도록 설득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분기 벤츠와 첫 자율주행車 출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독일 완성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개발한 새로운 자율주행차를 올 1분기에 출시한다고 밝혔다.황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CES 2026 개막 하...

    2. 2

      런던·프라하·시드니 중 어디갈까?…아시아나,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해당 항공...

    3. 3

      '아마존 알렉사+' 탑재…BMW, 지능형 개인 비서 공개 [CES 2026]

      BMW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서 자동차 제조사 가운데 최초로 아마존 알렉사+ 기술을 탑재한 AI(인공지능) 기반 음성 비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