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항공사 우리나라 취항 줄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최근 늘어나는 여행객과 교역량에 맞춰 외국항공사인 인디아항공과 타이스카이, 러시안스카이항공 등이 새로이 우리나라에 취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의 인디아항공은 우리나라 기업의 인도 진출과 양국간 교류증대로 여행객이 연15% 이상 증가함에 따라 지난 98년 중단했던 운항을 이달 7일부터 뭄바이/델리/홍콩/서울 여객노선을 왕복 주4회로 운항을 재개합니다. 태국의 타이스카이항공도 한-태국간 연30% 이상 여객 증가에 힘입어 다음달 11일부터 방콕/서울 왕복 여객노선을 주3회로 준비중이고 러시아의 러시안스카이항공도 이달 7일부터 신규 취항합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