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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김쌍수 부회장, '현장 중시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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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이 올해 들어 '현장 중시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 부회장의 올 상반기 근무일수는 175일로, 이 중 72%에 달하는 126일을 사업장과 연구소, 해외현장 등 현장 경영에 할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김 부회장의 현장 근무 비중이 사업장 시찰 17%, 연구소 국내현장 5%, 해외현장 20%, 외부 비즈니스 미팅 27% 등 69%였던 것에 비해 다소 늘어난 비중입니다. 김 부회장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05'를 참관한 것에 이어, 월 평균 2 회 이상의 해외 출장과 주 2회 이상 국내 사업장 방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김 부회장이 이처럼 현장경영을 강화하는 이유는 현장상황 파악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현장직원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사기를 북돋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은 지난 2003년 10월 LG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에 취임하면서 "업무시간의 70%를 현장에서 보내겠다"던 현장 중시 경영의 약속을 한 바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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