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 1030원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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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개장과 동시에 1030원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원60전 급등한 1033원에 거래가 시작된 뒤 9시3분 현재 6원50전 올라간 1031원50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날 FOMC 결과에 대한 우려감으로 장중 한 때 1035원대까지 치솟았던 환율은 FRB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로 달러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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