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 "TG엑써스 매각 결정된 사항 없다" 입력2006.04.02 23:57 수정2006.04.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삼보컴퓨터는 "자회사인 TG엑써스를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일정 및 시기에 대해 결정된 내용이 없다"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6개월 이내 구체적인 사항이나 진행내용이 있을 경우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흘째 랠리' 코스피, 오름폭 축소…삼전·하닉·현대차 최고가 코스피지수가 7일 나흘 연속 상승해 처음으로 4600선을 넘어선 후 상승폭을 일부 축소하고 있다.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차도 최고가를 썼다. ... 2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라고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당시 부천지청 차장검사)를 7일 처음으로 소환했다.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직권남용,... 3 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NH투자증권은 코스콤과 협력해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인 ‘NHICS(NH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를 자체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증권사가 자체적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