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제자유구역내 초고층 신축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말부터 경제자유구역내 건물 신축에 대한 규제가 크게 완화돼 초고층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자유구역의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을 보면 경제자유구역내에서 건물을 새로 짓는 경우 건폐율 또는 용적률이 해당지역기준보다 최대 1.5배까지 확대돼 인천 송도나 부산 광양 등에서는 초고층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LG전자, 우리집 공간과 일상에 스며든 AI…인류의 '가사노동 해방' 돕는다

      LG전자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26 월드IT쇼’에서 인공지능(AI)가 고객의 공간과 일상에 스며든 미래를...

    2. 2

      기아, EV5·PV5로 체험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기아가 22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26 월드 IT쇼’에 참가해 정보기술(IT) 차별화 역량을 선보인다. 기아는 코엑스 내 기아관 전시홀에 디지털전환(DX) 콘텐츠 존과 차량 전시 존으로 구성...

    3. 3

      페트병 줄이고 재활용 늘렸다…롯데칠성, 배출량 3000t 감축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플라스틱 배출량을 약 3000t(톤) 줄였다고 21일 밝혔다.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를 앞세운 패키징 혁신 효과다.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r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