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예멘 정상회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오전 국빈 방한중인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양국 정상은 에너지.자원과 건설분야 경제협력 등 양국간 실질 협력 관계 증진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또,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및 중동정세 등 국제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예멘 대통령의 방한은 지난 85년 8월 양국 수교 이후 처음입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워너,"파라마운트 과도한 부채조달 위험"…넷플릭스 지지 재확인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새 이사회는 또 다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인수 제안을 만장일치로 거부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의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파라마운트가 제안...

    2. 2

      中, 희토류 수출통제시 日 자동차·전자업체 공급망 타격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서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이 공급망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3개월만 중단되도 일본 GDP가 0.11%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날 일...

    3. 3

      중국, 일본산 반도체 재료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의 대일 공세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희토류 등 모든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일본산 반도체 재료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로 확대됐다. 7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