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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위 사모투자펀드 활성화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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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위원회가 사모투자전문펀드(PEF: Private Equity Fund) 활성화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합니다.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어제 금감위와 금융감독위원회 간부 합동 티미팅에서 PEF 의 설립과 활동이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하고, 실태파악과 제도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 TF를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금감위는 금감원 관련 부서, PEF 운용사,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TF를 조만간 구성하기 위해 준비작업에 들어갔으며, 문재우 증권선물위 상임위원이 팀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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