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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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 한 부총리 "現주가 낮은수준 아니다"
- 주가는 지난 연말에 비해 7% 가깝게 올랐고,최근 빠져 나가고 있는 외국인 자금은 전체의 0.9%에 불과하다고 언급
* 증시 조정에도 주식형펀드 자금 지속 유입
- 지난 24일 현재 주식형펀드의 수탁고는 10조4천650억원으로 이달 들어 7천150억원이 증가
- 주가가 조정받고 시중자금의 부동화 현상도 심화되고있지만 중장기적인 적립식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주식형펀드에는 자금이 계속유입되며 외국인 매도로 인한 수급 불안을 덜어주는 역할을 수행
* 올해 건설수주액 88조9천억원
- 올해 건설수주액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위축과 주거.비주거부문에서 모두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 작년(94조6천억원) 보다 6% 감소한 88조9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국건설산업연구원)
* 조정에도 선물베이시스 상승
- 베이시스는 이달 15일과 17일 종합주가지수가 급락할 당시 0.18∼0.32포인트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꾸준히 호전돼 23일부터는 0.6포인트를 상회
- 이와 관련,전문가들은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중·장기 상승 추세가 훼손된 것은 아니다"며 "그만큼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풀이
* 중국 관련주 다시 뛴다 ‥ 석유화학·철강·해운업종 상승
- 전문가들은 중국 관련주들의 이 같은 반등에 대해 국제 투기자금이 석유 철광석 등 1차상품 시장에서 이탈하면서 이들 상품의 가격이 급락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감이 한풀 꺾인 데 따른 것으로 분석
* 코스닥 대형주 모처럼 '기세' ‥ 실적 호전·낙폭 과대
- 코스닥시황 전문가들은 대형주가 일제히 강세로 돌아선 것은 시장의 질이 개선되고 있는 방증이라고 분석
* 환율피해 컸던 IT.車 주목..어떤 종목 뜰까
- 25일 그동안 낙폭이 컸던 철강 증권 건설 화학주 등을 중심으로 비교적 강한 반등세를 나타내며 960선을 회복
- 전문가들은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한편 이지만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 이동평균선(946포인트)을 지켜낸 점을 주목
* 지주사, 알짜종목으로 부각
- 유가증권시장의 11개 지주회사는 올들어 종합주가지수가 연중최고점(종가기준 1,022.79)을 기록한 이달 11일까지 43.07%나 올라 상승폭이 같은 기간 지수상승률(14.44%)의 거의 3배에 육박
- 자회사의 실적 호전과 이에 따라 발생하는 지주사의 주가 저평가 현상이 서로맞물려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되고 주가 방어에도 버팀목 역할도 해내고 있기 때문
* 외국인, 대구·부산銀 대거 사들여
- 외국인들은 최근 대형 시중은행 주식은 매도하면서 지방 은행주는 꾸준히 매입
- 외국인은 지난달 7일 이후 30거래일 동안 5일을 제외하곤 대구은행 주식을 순매수...순매수 규모는 4백50만주(지분율 2.8%)
- 부산은행에 대해서도 지난달 28일부터 24일까지 단 이틀을 빼고 연일 순매수
- 이에 따라 대구은행과 부산은행의 외국인 지분율은 24일 현재 각각 58.3%와 61.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쎄븐마운틴, 세양선박(000790) 지분 확대
- 최근 세양선박 지분 1.06%(1백8만주)를 장내에서 매입,보유지분을 16.43%에서 17.49%로 끌어올렸으며,향후에도 지분을 추가로 늘릴 계획이 있다고 밝힘
- 주총에서 이사를 선임하기 위해서는 전체 발행 주식 4분의 1 이상의 찬성이 필요...이를 감안할 때 쎄븐마운틴그룹이 세양선박 지분을 25% 정도까지 확대할 가능성
* 팬택(025930) ; 새로운 강자로 주목...[비즈니스위크]
- 최신호에서 팬택계열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박병엽 부회장의 목표가 달성될 경우 국내에서 일군 팬택의 성공은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다"고 평가
- 휴대전화 매출의 80%를 자체 브랜드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설정...이를 위해 지난해의 4배에 달하는 2억 달러를 마케팅에,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인 7%를 연구개발(R&D)에 투입할 계획
* 삼성전자(005930) ; 연일 나홀로 강세 .. 반등 이끄나
-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22일 이후 25일까지 연일 올라 49만2천원에서 50만5천원으로 1만3천원이나 상승...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는 979.27에서 965.30으로 오히려 1.4% 하락
- 전문가들은 이같은 삼성전자의 반등이 무엇보다 1.4분기 실적이 여타 다른 주요IT업체들이나 수출업체들에 비해 탄탄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은 것으로 해석
- 고유가와 원화절상, D램가격 약세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서도 다양한 제품군과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둘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
* SK㈜(003600) ; 우선주 7.86% 소각한다
- 전체 우선주 발행물량 1백90만8천주 가운데 15만주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
- 우선주 취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6월27일까지이며 취득대금은 73억원에 달할 전망
- 이번 우선주 소각 결정은 외국인들과 회사측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
* SK텔레콤(017670) ; 아이에이치큐 지분 35.2% 취득
-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와 주식매수청구권 보유 계약을 통해 아이에이치큐 지분 35.2%를 취득했다고 공시
- 향후 경영에 참여할 계획이 있다고 밝힘
* 현대상선, 올해 매출목표 49억6천300만달러
- 올해 매출액 49억6천300만달러, 영업이익 6억4천900만달러를 경영목표로 설정...매출은 작년보다 12%, 영업이익은 35% 증가한 수치
- 2년 연속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예스셈교육(066480) ; 경쟁사 창업주에 넘어가
- 최대주주인 더존에스엔에스가 지분 34.36%를 신명섭 전 뉴스터디 대표에게 30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힘
* 솔빛미디어(044440) ; 감사기간 연장 요청
* 아이엠아이티(038100) ;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 감사의견거절로 4월8일 상장폐지...정리 매매 기간은 29일부터 4월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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