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를 예방합시다" 입력2006.04.02 21:16 수정2006.04.09 15: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운난성은 호텔,나이트클럽,기타 유흥업소 종사자들에게 1년에 한번씩 에이즈검사를 해서 에이즈감염자로 판명될 경우 유흥업소 종사를 못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11월30일 세계에이즈날을 앞두고 베이징의 유흥가지구에서 콘돔사용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한 중국 여성 홍보원이 부착하고있는 모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캄보디아의 비극' 끝날까…"내달까지 자국 내 범죄단지 폐쇄" 캄보디아 정부가 내달 말까지 악명 높은 자국 내 사기작업장을 모두 폐쇄하기로 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온라인사기방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차이 시나릿 선임장관은 "작년 7월 ... 2 "한국 과잉생산이 문제"…'301조' 꺼낸 미국의 황당한 논리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1일(현지시간) 한국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한 16개국에 대해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 과잉 생산능력"을 이유로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3 GPS 끄고 "전원 중국인"…'죽음의 해협' 호르무즈 뚫는 유조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 글로벌 유조선들이 이 해협을 통과하면서 ‘정체’를 숨기고 있다. 이란의 표적 식별을 피하기 위해 자동식별시스템(AIS)을 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