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증권 적정가 1만4400원으로 상향"..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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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이 LG투자증권 적정가를 상향 조정했다.
2일 현대 심규선 연구원은 LG투자증권에 대해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업계 전체의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업계 내에서 위상변화 향후 성장성 등을 감안,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2005회계연도 예상 당기순이익 1,859억원,예상 ROE 9.3% 등 수익성 측면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향후 자산관리 부문과 투자은행 업무에서 우리은행과 시너지를 감안할 때 업계 선도 업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적정가를 1만4,4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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