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엘파소 亞 발전소 지분 매각에 최소 4개사 참여 -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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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파소 亞 발전소 지분 매각에 최소 4개사 참여 - 소식통
미국 에너지기업 엘파소가 보유한 5억달러 상당의 아시아 발전소 지분 매각에 최소 4개사가 참여할 것이라고 소식통이 21일 밝혔다.
이들 4개 업체는 싱가포르의 케펠, 홍콩의 메이야파워, 말레이시아의 젠팅, 그리고 영국 CDC글로벨레크와 호주 맥쿼리은행 콘소시엄이라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이 소식통은 CDC글로벨레크와 맥쿼리은행이 매입자로 결정될 경우 맥쿼리가 엘파소의 한국내 발전소 자산을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석유화학도 이 발전소 지분 38.25%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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