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CSFB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해 수익 전망치를 11% 내리나 작년대비 47%의 수익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밸류에이션 매력과 시장의 수익 하향 조정이 마무리돼 추가 하향 조정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4만5,000원으로 시장상회. 다만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실제 1월 매출이 실망스러울 것으로 추정하고 그에 따른 조정이 나올 수 있으나 단기에 그칠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