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중-일 웹검색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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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엠파스가 중국과 일본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검색서비스를 잇달아 오픈하며, 아시아 검색시장의 패권을 놓고 구글과의 대결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엠파스는 중국과 일본의 현지인을 대상으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파스차이나와 엠파스재팬를 오픈하고, 해외 검색 시장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건다고 발표했습니다.
엠파스 차이나는 국내 포털업체 가운데 최초로 중국검색 시장에 진출한 것이며, 네이버 재팬이 이달 말 서비스를 폐쇄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엠파스 재팬도 2월 이후에는 국내에서 일본에 진출한 유일한 검색 서비스가 될 전망입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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