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린치,日 닛케이225 내년 중반 1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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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치증권이 내년 중반경 일본 닛케이 225지수가 1만3000엔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릴린치는 최근 일본 투자전략자료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종합경기선행지표가 내년 1~3월중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판단하고 이같이 밝혔다.
일본 내수와 기업이익에 대한 비관적 전망 역시 4~6월경 약화되고 주식수급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메릴린치는 장기적으로 은행과 소매주에 대해 낙관적이나 1~3월에는 해외요인이 주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반도체,전자부품 기타 전자주를 추천했다.
위험 요인으로 시장이 오랫동안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이익전망 추정치가 예상보다 하향 조정되거나 외국인투자가들이 투매에 나서는 경우를 지적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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