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대만 증시..단기 랠리 나타날 수도" 입력2006.04.02 15:11 수정2006.04.02 15: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모건스탠리증권은 대만 총선 결과가 양안 관계에 대한 리스크를 완화시켜줌에 따라 증시에의 자금 유입을 가능케해 단기적인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지수 거래 범위를 5,000대 중반~6,000대 중반으로 상향 조정하고 타이완시멘트(Taiwan cement)와 FPPC 등을 선호주로 제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육천피→칠천피→팔천피"…하루마다 달라지는 눈높이 [분석+] 증권가(街)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국내 증시를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눈높이가 견고한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부각, 상법 개정 등 증시에 우호적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 2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3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달러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