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광 회장ㆍ윤계섭 교수, 회계업무 발전 공로 훈장 입력2006.04.02 15:11 수정2006.04.02 15: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세광 삼일회계법인 회장과 윤계섭 서울대 교수는 국내 회계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근 열린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50주년 행사에서 정부로부터 각각 은탑산업훈장과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권오형 대성회계법인 대표,김행선 공인회계사회 심의위원장,양만석 대주회계법인 회계사는 산업포장을,주인기 연세대 교수,이만우 고려대 교수는 근정 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2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3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