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증권, 2005년 고점 1025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5년에는 중국경제의 부상과 수급구조의 변화에 힘입어 종합주가지수가 1025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세종증권은 내년에는 국내 내수경기가 미약하나마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데다 중국시장의 급부상과 달러표시 수출단가 상승으로 수출 또한 견조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또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가치투자가 각광을 받는 가운데 적립식 상품과 연기금 주식투자 등 수급구조의 변화로 주식시장의 레벨이 한단계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세종증권은 2005년 종합주가지수는 1025선까지 오를 것이며 저점도 830선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업종별로는 명암이 교차하면서 철강과 화학, 통신서비스, 금융업종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석유시장 점검 회의 주재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중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석유시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추천제 실시

      [한경ESG]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기후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분야의 현장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민간위원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기후대응위는...

    3. 3

      "공장 지붕이 발전소로"…산단공, 산업단지 태양광 컨설팅 추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입주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산업단지 태양광 수요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