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11월 매출 455억원 전월비 20% 감소 입력2006.04.02 14:52 수정2006.04.02 14: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레인콤(060570)은 11월 매출이 455억5천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 572억원보다 20% 감소한것이지만 지난해 11월보다는 36%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측은 지난달 보다 매출이 감소한 것은 미국 유럽지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특수가 10월 매출에 기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