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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시대] 신행정수도 위헌판결 이후 서산간척지에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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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흔히들 주식투자나 금융기관을 이용한 투자,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생각한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전문지식과 예측불허의 불확실성이 도사리고 있는 주식투자나 물가상승률 대비 마이너스 금리의 시대상황을 감안할 때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흐름들이 투자자들을 다시금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요인들이다. 하지만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인들이 토지에 투자하는 것도 부담스러운 일이다. 약간의 전문성이 있다 하더라도 제한된 자금 등 투자자의 입맛에 맞는 투자 상품을 고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데도 토지규모나 금액이 크거나,이미 오를 대로 올라 더 이상의 투자수익이 어려운 곳들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인 '세인의 관심이 몰리는 지역',예를 들면 요즘 같이 매스컴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충남 서산의 간척지를 꼽을 수 있다. 신행정수도이전 무산에 따른 보상 차원의 일환으로 충청권에 기업도시가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지고,서산에 간월도 종합관광개발과 레저관광단지 조성개발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서해안 관광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서산간척지는 최근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등 부동산 투자의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으며,소규모로도 저렴한 가격에 매매가 가능하고 매년 일정량의 쌀과 텃밭을 제공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도시민의 투자와 관광욕구를 충족시키며 문의가 끊이지 않는 점을 감안할 때 한번쯤 관심을 기울여 볼 만한 투자처가 아닐까 싶다. 현대서산AB지구영농조합(주)는 조합이 위탁영농을 하고 소유권은 등기 이전하는 형태로 7차분 등기완료에 이어 8차 분양에 들어가기 전,상대적으로 개발가능성이 높은 조합 보유분 필지 중 일부를 공개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매각되는 필지는 조합보유분이기 때문에 평당 분양가는 저렴하면서도 홍성 I.C에서는 최단거리에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96번 4차선 국도와 인접해 있어서 용도변경이나 지목 변경 등으로 개발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간월도 종합관광단지 개발사업과 맞물려 향후 지가상승 등 투자가치가 높은 곳으로 물량이 많지 않아 부득이하게 입금 순으로 필지배정 우선권을 부여한다. 평당 분양가는 4만6천원∼5만5천원으로 총 분양가는 1380만원∼1650만원이며,청약금 190만원만 입금하면 필지를 우선 배정 받을 수 있다. 2주 이내에 현장답사를 통해 위치를 선택해 최종결정 하면 된다. 현장 확인 후 청약을 철회 할 경우에는 청약금을 100% 환불 받을 수 있고,등기 완료시까지 법률보증서가 발행돼 투자의 안정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한편,청약하는 도시민에게는 사은품으로 친환경 쌀 20kg이 증정되며 매년 120kg의 쌀을 3~5회 분할 제공한다. 또한 10평의 텃밭을 배정해 무공해 야채와 과일도 재배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문의 (02)343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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