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땅투기 다단계 조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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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땅투기 열풍에 편승해 다단계 방식으로 수천평의 부동산을 미등기전매한 업체 대표와 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연산경찰서는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 박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부동산 중개보조원 19명을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충남 예산군에 도청이 이전하면 1-2년안에 5-6배가량 땅값이 상승할 것이라고 유혹해 불특정 고객 37명에게 7천302평의 땅을 13억원에 미등기 전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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