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 BIS비율 3년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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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9개 은행들의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상승세를 지속해 3년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국내 19개 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11.73%로 지난해말 보다 0.53%포인트가 상승해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은행별로는 조흥, 제일, 우리, 하나, 국민 등 등 12개 은행의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지난해말보다 높아진 반면 외환,
한미, 제주, 수출입 등 6개 은행은 하락했습니다.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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