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 외암리.고구마 수확 체험 ..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입력2006.04.02 09:47 수정2006.04.02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는 12일 당일 일정으로 '외암리민속마을과 고구마수확체험' 여행을 떠난다. 외암리민속마을과 맹씨행단,광덕사 등을 돌며 각각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고구마캐기 들밥먹기 떡메치기 등을 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1인당 어른 4만5천원,어린이 4만원.(02)452-5322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단 끊고 보자"…휴가 앞둔 직장인, 파격 전망에 '대혼돈' [플라잇톡] "이번 여름휴가에 예약한 비행기 제대로 뜰 수 있을까요."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 대비 최대 3배가량 인상되는 가운데 5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확... 2 [현장] '메릴린 먼로' 호텔부터 '인앤아웃' 버거까지… LA 여행에서 놓치면 안 될 8가지 인터콘티넨털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스포츠 경기 직관을 위해 LA로 향한다면 망설일 것 없이 다운타운에 숙소를 구하는 것이 좋다. BMO·다저스타디움·크립토닷컴 아레나까지 가장 이동이 편리하기 ... 3 [현장] 축구, 야구, 농구까지… LA는 온통 '스포츠 성지순례지' LA는 미국에서 프로 스포츠팀을 가장 많이 보유한 도시다. 축구의 LAFC, 야구의 LA 다저스를 비롯해 농구, 아이스하키, 크리켓까지 총 11개 팀이 LA를 연고지로 활동한다. 스포츠 마니아라면 365일 내내 직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