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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이베이의 옥션 공개매수는 NHN과 인터파크 수혜 기대...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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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이의 옥션 공개매수는 NHN인터파크 수혜 기대...교보증권 - 전일 이베이가 옥션을 125,000원, 시가총액 15,987억원의 가치로 외국인 지분을 매입하였고, 동일 금액으로 소액주주에 대한 공개매수를 시사. - 이러한 이베이의 옥션 공개매수는 인터넷업종 중 NHN(035420)과 인터파크 (035080)에 수혜가 예상. - NHN의 경우, 중국아워게임 인수에 따른 영업권상각으로 주가상승의 가장 큰 장애물이였던 고PER 부담감이 희 석될 것으로 기대. - 이베이의 공개매수 예상 금액 125,000원을 옥션의 2004년과 2005년 예상 EPS에 대입하면 PER 58.2배와 29.7 배 수준. - NHN의 전일종가 기준 시가 총액 16,786억원의 95.2%에 해당하는 가치를 부여한 것으로, NHN의 2004년과 2005 년의 PER 23.9배, 15.6배와 비교해 2.4배와 1.9배 높게 평가된 것. - 공개매수라는 특수한 조건을 감안하여도 검색광고와 웹게임시장에 서의 시장독점력이 옥션과 비교될 수 있 고, 2004년 영업이익 규모가 3배 이상인 NHN의 상대가치가 돗보일수 있다고 평가. - 옥션의 입주건물에서 걸어서 3분안에 도착할 수 있는 인터파크는 M&A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 - 해외진출 가능성이 제한되는 옥션에 대한 2차례 공개 매수로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 이베이는 공격적인 시장점 유율 확대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 - 따라서, 2004년 기준 12,000억원의 판매총액이 예상되는 옥션이 8,000억원의 판매총액이 예상되는 인터파크 와 결합할 경우, 한국전자 상거래시장에서 과점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 C2C와 B2C라는 상이한 판매방식을 가지고 있는 양사의 경우 시너지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참고 할 부분임.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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