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리온,2Q 실적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듯-대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오리온에 대해 제과부문 영업실적이 과자시장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파이와 스낵 판매호조로 계속 좋아지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예상대로 순항 중이라고 평가했다.

    또 스포츠토토 부문도 사업확대가 이뤄지면서 판매액이 빠르게 늘고 있어 최악의 상황을 벗어났다고 진단하고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매수 의견과 목표가 9만원을 유지한 가운데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뛰자 단기 급등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주가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비...

    2. 2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3. 3

      '20만전자' 간다는데 왜…외국인이 싹쓸이 한 종목 따로 있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새 10% 넘게 뛰자 반도체 등 단기 급등주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올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