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과자업체 "크라운제과 상표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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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제과업체 모리나가가 크라운제과의 제품이 자사의 상표를 모방했다면서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모리나가는 크라운제과의 캔디 '마이쮸'가 자사의 '하이쮸'와 상표명과 디자인이 유사해 소비자의 혼동을 유발시킬 수 있다며 국내법률회사를 통해 사용중지를 요구했습니다.
이 회사는 '마이쮸' 생산은 물론, 판매와 광고 중단, 더 나아가 손해배상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크라운제과는 문제가 된 캔디의 아시아 수출에 앞서서 모리나가측이 사전대응에 나선것으로 보인다며 일본 회사의 주장은 억지라고 밝혔습니다.
이문석기자 mslee@wowtv.co.kr
모리나가는 크라운제과의 캔디 '마이쮸'가 자사의 '하이쮸'와 상표명과 디자인이 유사해 소비자의 혼동을 유발시킬 수 있다며 국내법률회사를 통해 사용중지를 요구했습니다.
이 회사는 '마이쮸' 생산은 물론, 판매와 광고 중단, 더 나아가 손해배상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크라운제과는 문제가 된 캔디의 아시아 수출에 앞서서 모리나가측이 사전대응에 나선것으로 보인다며 일본 회사의 주장은 억지라고 밝혔습니다.
이문석기자 ms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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