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송도신항만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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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 송도 신항만 건설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건설사와 미국 PH 컨소시엄은 송도 신항만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200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권영훈기잡니다.
<기자>
송도신항만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현대건설 등 국내 6개 건설사와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은 오늘 개발주체측인 미국 PH 컨소시엄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인천 송도 신항만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2조 4천억원 규모로 내년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09년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인터뷰)안영도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국장
"항만 투자규모만 1조 8천억원. 2009년 완공예정"
(CG)송도 신항만 시공지분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투자독립법인인 SPC가 건립되면 참여업체들로 부터 자본출자로 사업비를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송도 신항만 개발은 송도신도시 남측에 부두 12선석을 건설해 컨테이너 물동량을 크게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항만기능이 취약한 인천이 동북아 물류기지로 도약하는 데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란 평갑니다.
(인터뷰)안영도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국장
"송도매립지 이용 컨테이너 기능 보강"
이와 함께 항만과 배후부지 160만평을 개발해 상업지구와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PH컨소시엄은 미국의 부동산투자개발사인 파인사와 독일의 항만운영사인 힌네베르크사의 합작법인으로 선사와 물류법인 유치가 유리해져 투자효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송도 신항만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인천을 동북아 물류거점도시로 만들기 위한 세부작업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와우TV뉴스 권영훈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인천 송도 신항만 건설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건설사와 미국 PH 컨소시엄은 송도 신항만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200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권영훈기잡니다.
<기자>
송도신항만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현대건설 등 국내 6개 건설사와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은 오늘 개발주체측인 미국 PH 컨소시엄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인천 송도 신항만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2조 4천억원 규모로 내년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09년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인터뷰)안영도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국장
"항만 투자규모만 1조 8천억원. 2009년 완공예정"
(CG)송도 신항만 시공지분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투자독립법인인 SPC가 건립되면 참여업체들로 부터 자본출자로 사업비를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송도 신항만 개발은 송도신도시 남측에 부두 12선석을 건설해 컨테이너 물동량을 크게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항만기능이 취약한 인천이 동북아 물류기지로 도약하는 데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란 평갑니다.
(인터뷰)안영도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국장
"송도매립지 이용 컨테이너 기능 보강"
이와 함께 항만과 배후부지 160만평을 개발해 상업지구와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PH컨소시엄은 미국의 부동산투자개발사인 파인사와 독일의 항만운영사인 힌네베르크사의 합작법인으로 선사와 물류법인 유치가 유리해져 투자효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송도 신항만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인천을 동북아 물류거점도시로 만들기 위한 세부작업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와우TV뉴스 권영훈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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