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텔, 최대주주 50만주 매입 입력2006.04.02 05:42 수정2006.04.02 05: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넥스텔은 최대주주인 오닉스컨설팅이 50만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지분 매입에 들어간 비용은 1억 8,200만원에 불과하지만 신규사업인 휴대폰제조업의 성공에 대한 최대주주의 신뢰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분기 벤츠와 첫 자율주행車 출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독일 완성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개발한 새로운 자율주행차를 올 1분기에 출시한다고 밝혔다.황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CES 2026 개막 하... 2 런던·프라하·시드니 중 어디갈까?…아시아나,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해당 항공... 3 '아마존 알렉사+' 탑재…BMW, 지능형 개인 비서 공개 [CES 2026] BMW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서 자동차 제조사 가운데 최초로 아마존 알렉사+ 기술을 탑재한 AI(인공지능) 기반 음성 비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