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홀리데이인성북 새로 문열어 입력2006.04.02 00:59 수정2006.04.02 01: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홀리데이인성북이 지난 8일 종암4거리에 문을 열었다. 특2급인 이 호텔은 기존의 마가레트호텔을 2년간에 걸쳐 개보수한 것으로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부대시설로는 중식당,로비라운지,베이커리,연회장,비즈니스센터,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02)929-20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무 것도 안 해도 괜찮아, 머물러야 보이는 겨울 마르세유 [서숨의 카메라 너머의 여행] 한 해의 시작을 어디에서 맞이하느냐는 그해의 온도를 결정한다. 올해 나의 첫 여행지는 남프랑스의 항구 도시, 마르세유였다.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머무르며 깨달은 것은 단순했다. 이곳은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조용히... 2 코스모스 울릉도, 미쉐린 2스타 출신 구진광 셰프 영입 코스모스 울릉도가 레스토랑 ‘라 울(La 鬱)’의 총괄 셰프로 미쉐린 가이드 2스타 레스토랑 경력의 구진광 셰프를 영입했다.코스모스 울릉도는 2017년 울릉도에 개관한 이후 독창적인 건축미와 고... 3 '농부 셰프'가 차리는 파인다이닝… '기가스' 셰프 정하완 레스토랑 기가스의 모든 디쉬는 밭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다. 테이블 위에 오르는 구황작물과 허브와 꽃은 정하완 셰프가 경기도 군포의 종택(宗宅) ‘와니농장’ 에서 직접 심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