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건설업체 54% "올해 경기 악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지역 건설업체의 절반 이상은 새해 건설경기가 작년보다 악화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지난해 9월16일∼10월7일 도내 2백16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업체의 54.5%가 올해 업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47.7%는 올해 기업 경영실적이 작년보다 더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 호전될 것이라는 업체는 21%에 그쳤다. 최근의 자금사정에 대해서는 47.2%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양호하다는 업체는 9.9%에 그쳐 전반적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2. 2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3. 3

      서울서 '전국 최초'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달린다

      지난달 30일 새벽 3시 30분.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중앙버스 정류장.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에 흰색 전기버스 한 대가 정류장에 들어섰다. 전국 최초의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A74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