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대폰 부품업,다품종 소량화 고착화 전망..LG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LG투자증권의 노근창 연구원은 휴대폰 부품업종 분석자료에서 내년 체계적인 부품단가 인하뿐 아니라 모델수 증가에 따른 다품종 소량화가 고착될 것으로 전망돼 기조적인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다원화된 거래선과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아모텍,유일전자,재영솔루텍,디스플레이텍을 내년 휴대폰 부품업종의 최선호 종목군으로 제시. 한편 삼성전자의 12월 휴대폰 판매대수가 당초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지적하고 삼성전자의 4분기 판매대수 추정치를 기존 1천632만대에서 1천538만대로 하향 조정했다.이는 전체적인 휴대폰 부품업종 모멘텀에 부정적이라고 판단.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BoA "트럼프, 물가 낮추기→경기민감주 베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2월 고용이 엇갈리게 나온 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고용 증가는 예상보다 적었지만, 실업률은 예상보다 더 낮아졌죠. 미 중앙은행(Fed)은 1월 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투자자들은 ...

    2. 2

      AI·반도체주 랠리…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최근 조정을 겪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매수세가 다시 강하게 몰리면서다.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

    3. 3

      '2만원→6700원' 주가 추락…"반등 가능할까?" 개미들 '눈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1년 6월 주가가 2만원을 넘겼던 적도 있지만 작년엔 1만원도 뚫지 못했다. 속절없이 하락하는 주가에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은 커져만 간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테마(시가총액 2434억원)는 과연 올해 비상할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