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스탄불서 한.터키 의상전시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상은 한국의상디자인학회 회장(건국대 교수)은 15~21일 터키 이스탄불 미마르시난대학과 으올드즈 왕국 전시실에서 각각 학술대회와 한·터키 의상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디자이너 41명의 작품과 터키 디자이너 1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측에서는 전통복식 전문가인 유희경 박사를 비롯한 학회 회원 22명이 참석하고,터키에서는 이스멧 빌단 알프테킨 미마르시난대총장과 에르칸 뭉크 문화부 장관,박용덕 터키·한국문화협회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의 의상 전문가들도 참석,논문발표와 토론회를 연다.

    ADVERTISEMENT

    1. 1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술집서 포착…'술타기' 의혹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사고 직후 또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13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6일 밤 11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역...

    2. 2

      포천 농가서 AI 항원 검출…닭 4만5000마리 예방적 살처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13일 해당 농가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3. 3

      정형외과 교수들 "암 위주 대학병원 정책에 고관절 골절 환자 '뺑뺑이'"

      정부가 대형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선 중증 환자만 보도록 구조 전환 속도를 높이면서 고관절 골절 같은 중증 환자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형외과 진료는 중증도가 높지 않은 진료로 분류되면서 수술방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