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서 한.터키 의상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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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한국의상디자인학회 회장(건국대 교수)은 15~21일 터키 이스탄불 미마르시난대학과 으올드즈 왕국 전시실에서 각각 학술대회와 한·터키 의상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디자이너 41명의 작품과 터키 디자이너 1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측에서는 전통복식 전문가인 유희경 박사를 비롯한 학회 회원 22명이 참석하고,터키에서는 이스멧 빌단 알프테킨 미마르시난대총장과 에르칸 뭉크 문화부 장관,박용덕 터키·한국문화협회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의 의상 전문가들도 참석,논문발표와 토론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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