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重,수주 증가세 필요..시장수익률..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두산중공업에 대해 시장수익률을 유지했다. 28일 박준형 연구원은 장기 조정에 따른 반발매와 구조조정 실시에 힘입어 지난 1개월간 두산중공업 주가가 10.3% 상승하며 시장대비 7.4% 초과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신규 수주 부진이 매출과 이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담수화설비 등 수주 증가세가 가시화되기 전에는 큰 폭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게 다 트럼프 덕분'…"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 개미들 환호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 지난해 9월 쓴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비롯해 새해 초부터 ‘군사력 과시’ 행보를 보인 결과다. 증권가...

    2. 2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뛰자 단기 급등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주가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비...

    3. 3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