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소노베 다카시 미쓰비시車 회장 별세 입력2006.04.04 09:21 수정2006.04.04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소노베 다카시 회장이 심장마비로 타계했다고 미쓰비시 대변인이 29일 밝혔다. 향년 62세인 소노베 회장은 도쿄 출생으로 게이오대학을 졸업했으며 회장에 취임하기 이전 2년간 사장직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2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3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