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인 대표 등 '자랑스런 중앙인상'에 입력2006.04.04 09:12 수정2006.04.04 09: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정인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와 최원표 한진해운 대표이사,고석만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민경식 중앙대 교수는 '2003 자랑스런 중앙인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중앙대동창회가 28일 오후 6시30분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마련한 '2003 중앙인의 밤'행사에서 진행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악수 나눈 노사...협상 재가동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지난 12일 1차 사후조정회... 2 해양데이터 키우는 부산, 유럽으로 영토확장 인공지능(AI)과 북극항로 개척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부산 지역에서 해양 데이터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해양 AI 분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추진 중인 부산시를 중심으로, 민간 스타트업과... 3 실무부터 산학협력까지…울산 'AI 선생님'된 UNIST UNIST(울산과학기술원)가 울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섰다.UNIST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 울산경영자협의회와 함께 산업단지내 기업의 AI 교육과 연구, 현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