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악수 나눈 노사...협상 재가동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지난 12일 1차 사후조정회의 이후, 노사 양측이 13일 파업 돌입 후 처음으로 공식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석해 있다.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석해 있다.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