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시스템 대표 이태호씨 입력2006.04.04 08:10 수정2006.04.04 08: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푸드시스템은 10일 임시주총을 열고 CJ 사료부문 이태호 부사장(56)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지난 73년 CJ에 입사했으며 음료사업본부장 사료부문본부장을 거쳐 99년부터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특히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지에 현지공장을 설립하는 등 사료사업 글로벌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샀다 팔았다 지쳤어요"…30대 직장인, 퇴직연금 베팅한 곳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2 [부고]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3 "어쩔 수 없다" 삼성의 '승부수'…고심 깊어진 SK하이닉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프리미엄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에 대한 엔비디아 공급은 '압도적으로 늘린다'는 기조로 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HBM 개발을 총괄하는 황상준 메모리개발담당(부사장)이 지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