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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EL용 필름ㆍ도포형 제습제 개발.. 알엔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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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엔디즈(대표 조명성)는 경원대 나노입자 기술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유기EL용 필름형 및 도포형 제습제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유기EL은 수분에 매우 취약해 현재까지 장치 내부에 분말형 제습제를 투입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제조장비가 오작동하거나 제품 두께가 두꺼워지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에 개발한 제습제는 이같은 단점을 제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도포형 제습제는 두께가 0.1mm 이하로 대형 화면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한 제습제는 제습작용과 함께 다른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알엔디즈는 양산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월 2백만개의 필름형 및 도포형 제습제 생산설비를 완공하기로 했다. (031)722-3733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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