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정보기술, 베트남 연락사무소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정보기술은 SI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베트남 현지 연락사무소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지난 1999년 베트남 중앙은행 지급결제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2002년 베트남 농협은행과 수출입은행 전산화시스템 구축사업을 따냈다. 이 회사는 이번 연락사무소 개설을 계기로 베트남과 동남아 시장을 본격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정보기술은 그동안 베트남에서 쌓은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권뿐 아니라 e-정부·공공·사회간접자본(SOC) 등 각 분야에 적극진출,사업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한국 게임 맞나"…대박 난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돌풍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했다. 출시 첫날 200만장을 기록했고 나흘 만에 300만장을 판매한 데 이어 400만 고지를 넘어서면서 국내 ...

    2. 2

      K-뷰티 넘어 ‘메디컬 에스테틱’…KB인베, 글로벌 M&A로 성과

      KB인베스트먼트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코루파마 투자금 회수에 성공했다. 투자 1년3개월 만에 연환산수익률(IRR) 50%를 웃도는 성과를 거두며 후기 단계 스케일업 투자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31일 투자은행...

    3. 3

      일동제약, 새 R&D 본부장 박재홍 사장 선임

      일동제약이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R&D)을 총괄해온 박재홍 전 동아에스티 사장을 신임 R&D 본부장(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일동제약의 R&D 전반을 총괄한다.1969년생인 박 사장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