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지현씨 25억 손배訴…LG텔레콤도 '맞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배우 전지현씨로부터 25억원의 손해배상소송을 당한 LG텔레콤이 이번엔 전지현씨와 소속 기획사를 상대로 28억여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하는 맞소송을 제기했다. LG텔레콤은 3일 "전씨의 소송으로 광고 제작에 차질이 빚어졌고 기업 이미지가 실추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전씨와 소속사측을 상대로 28억6천여만원의 손해배상 맞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LG텔레콤은 소장에서 "소송 내용이 알려지면서 전씨를 모델로 활용할 수 없게 돼 이미 제작한 광고물들이 무용지물이 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천 산란계 농가서 AI 항원 검출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13일 해당 농가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2. 2

      정형외과 교수들 "암 위주 대학병원 정책에 고관절 골절 환자 '뺑뺑이'"

      정부가 대형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선 중증 환자만 보도록 구조 전환 속도를 높이면서 고관절 골절 같은 중증 환자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형외과 진료는 중증도가 높지 않은 진료로 분류되면서 수술방 ...

    3. 3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왜 나한테만"… MC딩동·이재룡 저격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MC딩동, 배우 이재룡 등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고영욱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저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활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