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 대표에 김정상씨 입력2006.04.03 12:51 수정2006.04.03 12: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플레너스는 7일 새 대표이사로 김정상 현 시네마서비스 사업본부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 대표는 20세기 폭스코리아 사장과 시네마서비스 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5월 시네마서비스가 플레너스에 합병된 이후 플레너스의 시네마서비스 사업본부 사장으로 재임해 왔다. 한편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박병무 전 사장은 고문직을 맡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이르면 5일 미-캐나다 관세 타협…양국 관리들 내내 소통" 미국과 캐나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를 두고 타협안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캐나다가 이르면 5일 타협점을 찾을 것이라고 보도했... 2 건설사 해외 진출을 삼성이?…수출길 열고 사업 확장 '속도' 삼성전자가 해외건설협회와 협력해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스마트싱스 프로' 등 인공지능(AI) 기업간거래(B2B) 솔루션을 제공한다.삼성전자는 5일 해외건설협회와 '국내 건설기업의... 3 우리은행, 한국강소기업협회와 협력해 강소기업 금리 지원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강소기업협회와 ‘강소기업 지원과 신규기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강소기업협회는 자원과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