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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하이브리드 시대] 포트리스2블루.비앤비.캔디바 캐주얼게임도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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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주얼게임도 불꽃 경쟁이 예상되는 분야다. 캐주얼게임은 정통 온라인게임과 웹게임 사이의 틈새영역에서 그동안 보이지않게 짤짤한 수익을 거둬왔다. 올해는 CCR의 "포트리스2블루"와 넥슨의 "비앤비"가 양분해온 시장에 써니YNK의 "캔디바"가 치고들어오면서 업체간 선두다툼이 치열할 전망이다. CCR(대표 윤석호)은 지난해말 "포트리스"의 최신버전인 "포트리스 패왕전"을 선보이고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깜찍한 탱크 캐릭터와 공성전(성뺏기싸움) 등을 대거 도입,한동안 시들했던 포트리스의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인기 탤런트 장나라를 광고모델로 채택하고 전국 게임대회를 개최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대대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포트리스"가 워낙 오래된 게임이라 게이머들의 새로운 시선을 끌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넥슨(대표 정상원)도 캐주얼게임인 "비앤비"를 통해 짭짤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올들어선 미니게임기와 각종 캐릭터 상품을 출시하는 등 캐주얼게임 선두자리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비앤비 인형을 포함한 캐릭터 상품을 출시,이미 35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렸으며 소형게임기인 "크레이지 미니"도 출시 보름만에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써니YNK(대표 윤영석)가 배급을 맡고 있는 "캔디바"는 TV프로그램 "사랑의 스튜디오"를 본딴 게임으로 여성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생개발사 네오플이 개발한 "캔디바"는 아이템 판매를 통해 월 13억원의 짭짤한 수익을 올리며 캐주얼게임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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