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졸업.입학 선물] 'LG전자' .. 동영상 최대 30분 저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는 동영상 촬영기능을 갖춘 IMT-2000 휴대폰 3개 모델을 주력 제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컬러휴대폰(모델명 LG-SV110,LG-KV1100,LG-LP1900)은 26만2천컬러를 구현하며 30만화소급 내장형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연속사진 촬영 등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동영상 화면을 최대 30분 분량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9장까지 연속촬영이 가능하다.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9백99장까지 담아둘 수 있다. 30만 화소급 카메라로 4배까지 확대해 촬영할 수 있는 줌 기능도 갖췄다. 촬영된 화면의 화질 조절이 가능하며 5단계 밝기 조절도 할 수 있다. 15개의 다른 배경화면을 설정,스티커촬영도 할 수 있으며 외장형 플래시를 장착하면 어두운 곳에서도 불편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LG전자는 이 제품이 국내 IMT-2000 휴대폰 중 크기가 가장 작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최대 2.4Mbps의 속도로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에 공급되는 "LG-SV110"제품에는 휴대폰 외부창에 거울 재질을 적용해 손거울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휴대폰 외부창이 절전모드로 전환되면 거울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창이 켜져 있을때는 발신자 정보,시간확인 등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무선적외선 송수신 기능을 갖춰 지불.결제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5천개의 전화번호를 저장 가능하다. 벨소리는 40화음을 구현한다.

    ADVERTISEMENT

    1. 1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2. 2

      법정판 필리버스터에…법원, 尹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마지막 공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이 10시간 가까...

    3. 3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에 구형·최후변론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에 구형·최후변론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