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솔, 인터넷 국제전화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솔아이글로브가 인터넷전화(VoIP)를 활용해 국제전화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6일 미국 넷투폰과 제휴,국제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망을 활용한 국제전화 서비스 '한솔 넷투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통신요금을 최대 90% 절감할 수 있으며 세계 2백50여개국과 통화할 수 있다고 한솔측은 설명했다. 해외에 지사를 갖고 있는 기업의 경우 가상사설망(VPN) 구성도 지원,통신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솔은 국제전화를 많이 이용하는 개인들을 겨냥한 인터넷폰 서비스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장한 종근당 회장 장남, 이주원 이사, 상무 승진

      종근당은 올해 정기 인사에서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이사(39)가 상무로 승진했다고 5일 밝혔다.▶관련인사 A29면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의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종...

    2. 2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카카오가 카카오톡 숏폼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카카오톡 내 사용자생성콘텐츠(UCG) 생태계를 강화해 애플리케이션(앱) 체류 시간을 늘려 헤비 이용자를 확보하려는 포석이다.카카오는 5일 카카오톡 ...

    3. 3

      "SNS 끔찍해" 비난 퍼부은 그 남자…결국 '420억' 터졌다

      빅테크 SNS가 사용자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우려가 커지자 이를 보완하려는 대안형 SNS가 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사진)과 핀터레스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