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경부, '야생조류 관찰 10계명' 책자 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를 관찰하고 싶으세요.목소리를 낮추고 살금살금 걸어주세요." 환경부는 야생 조류를 관찰할 때 꼭 지켜야 할 10계명이 담긴 책자 10만부를 제작,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학교 환경운동단체에 나눠줄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10계명 중 첫째는 소리에 민감한 새를 더 많이 관찰하기 위해서는 말소리를 낮추고 걸음을 조용히 옮기는 정숙한 자세를 유지하라는 것. 사람보다 8∼40배 가량 시력이 좋은 새는 원색에도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주위 환경과 어울리는 녹색이나 갈색 옷을 입는 배려도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새는 20m 이상,물새는 50m 이상 떨어져 쌍안경으로 관찰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새 둥지를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물론 3∼5명 짝을 지어 관찰하는 게 좋다.

    ADVERTISEMENT

    1. 1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2. 2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3. 3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