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4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입력2006.04.03 00:19 수정2006.04.03 00: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원이 3자배정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신원은 4억2백만원 규모의 보통주 8만562주(액면가 5천원)을 유상증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5천원이며 납입일은 28일이다.신주권은 내달 11일 교부돼 12일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배정대상자는 채권금융기관인 우리은행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