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堂 문학상에 황동규,황순원 문학상에 김원일씨 입력2006.04.02 21:06 수정2006.04.02 21: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회 미당문학상 수상작에 시인 황동규씨(64·서울대 영문학과 교수)의 '탁족(濯足)',황순원문학상 수상작에 소설가 김원일씨(60)의 '손풍금'이 선정됐다. 상금은 시 3천만원,소설 5천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월4일 오후 4시 중앙일보사 1층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게 실화?" 믿지 못할 슈퍼스타의 'K하트'…'비밀' 밝혀졌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이거, 실화야?"지난해 11월, 남자 테니스 세계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많은 테니스 팬들은 기분좋은 충격을 받았다. 최고의... 2 토요일 전국 곳곳 '강풍 동반' 폭설…강원·제주 '최대 20㎝' 토요일인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강풍이 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전북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 3 마두로 침실서 춤추는 트럼프…조회수 5000만 터진 영상 정체 [이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미국 압송을 풍자한 밈(meme·유행 소재)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각종 영상을 만드는 인플루언... ADVERTISEMENT